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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남희의주말] 남희의 데스크테리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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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희의 데스크테리어
 
늘 정신 없는 회사 책상-
마음 먹고 정리하다가 보니 마우스패드가 너무 너덜너덜하다.
 
이럴 줄 알고 봄에 쓰려고 준비해뒀던 마우스 패드가 있지!
B 연필로 가이드 만들고, 불투명 네임펜과 프로 페인트 마카로 따라 쓰니 캘리그라피도 순식간에 완성이다.
 
색상 선정이 아주 탁월했다며!
책상 위가 산뜻하다! 잦은 스침에도 아직 산뜻함을 뽐내는 중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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